秋 美 哀 歌 靜 晨 竝 ( 추 미 애 가 정 신 병 )
雅 霧 來 到 迷 親 然 ( 아 무 래 도 미 친 년 )
凱 發 小 發 皆 雙 然 ( 개 발 소 발 개 쌍 연 )
愛 悲 哀 美 竹 一 然 ( 애 비 애 미 죽 일 년 )
*해석
가을날 곱고 애잔한 노래가 황혼에 고요히 퍼지니
우아한 안개가 홀연히 드리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모두가 자연이라
사랑은 슬프며, 애잔함은 아름다우니 하나로 연연하다.
雅 霧 來 到 迷 親 然 ( 아 무 래 도 미 친 년 )
凱 發 小 發 皆 雙 然 ( 개 발 소 발 개 쌍 연 )
愛 悲 哀 美 竹 一 然 ( 애 비 애 미 죽 일 년 )
*해석
가을날 곱고 애잔한 노래가 황혼에 고요히 퍼지니
우아한 안개가 홀연히 드리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모두가 자연이라
사랑은 슬프며, 애잔함은 아름다우니 하나로 연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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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계절을 거꾸로 타시는 듯...
그럼 내일은? 흐흐...
여하간 멋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