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즐겨 찾는 노래..
가족과 친인척들과 친구와 갈 경우에 노래는 혛혛색색 내지는..
분류가 됩니다..^^
음..아이들 은 크레파스 동요 비슷한 노래를 부릅니다..
박수를 칩니다..^^
금방 큽니다..(세월이 진짜 빠르다는..^^)
그래서 노땅 내지는 꼰대를 기분 맞춰 주는거 보다는..
또래 칭구들 끼리 노는걸 좋아 합니다..
대가리 컷다고..일찍 들어와 해도 용돈만 받으면 쏜살같이 달려 갑니다..^^
좀 늦게 들어와도 알면서도 모른척 합니다..^^
음...
회원님들 께서는 어떤 노래를 가장 즐겨 부르시고 찾는지요..^^
저 같은 경우는 10대 시절 초반은 뽕짝~
10대 후반은 가끔 팝쏭인지 밥송인지..~
fm 라디오 들으면서 흥얼 거리기도..(웬지 영어로 부르면 뭔가 튀는거 같다는 느낌..^^)
20대초반은 대학가요제 노래들..
지금은 다시 뽕짝 노래가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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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대학가요제 노래들이 유행하던 시기가 70년대 말 80년대 초였지요?
강변가요제도 해변가요제도 생겼었습니다..
대학가요제 시절 고딩때 였는지.. 당시엔 고삘이라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