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장그래는 가능할까..
아예 없다고 할 순 없겠지만...
정말 저런 케이스가 가능이나 할까요...
장그래는 정규 엘리트 과정을 밟지 않았다는거지 바둑을 두면서 나름 습득된 사고나 기술이 있고..
그걸 현실에서 적용하여 응용할 수 있는 여력이 있고..
뛰어난 암기력과 연상 작용들이 새로운 지식을 익히고 활용하는데도 뛰어날 수도 있고..
등등..
장점을 감안하더라도....
게다가 대기업에서.. 고졸 검정고시 수준을 받아주기나 할까요..
고졸 여사원 뽑아서 단순 사무 계약직 등으로 쓰기는 하지만 일부 대기업에서...
현장은 몰라도 사무실은 쉽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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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 현실에 부닥 치면.. 그런 사람들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여 응용합니다 예)티비를 음성을 죽여 놓고 입모양으로 보는 사람도 본듯하네요 그래야 그사람에 진심을 알아 듣는다나... 주의에 종종 본듯하네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여려울듯 하네요
이야기중에 나왔듯 그런것과 별개로 낙하산타고 내려오면 불가능 할것도 없지요.
장그래 같은 출신의 입지전적 인물이 있어야
희망이 보이지 않겠어요, 그래야 빙그레 웃을 일도 생길거고...ㅎㅎ
장그래는 일단 뽑힐 확률이 제로라는것에 입을모으더군요..ㅎㅎ
프로입단 직전에 연구생 실력이라면 전문가라고 봐야 됩니다..
바둑머리가 따로있다고 합니다만..
맘만 먹으면 사법고시든 뭐든 다 붙을수 있는 머리라 하더군요..
머리로 한다는 것은 엄청 대단합니다..^^
전무백이라면 차기 사장 유력 후보인데 누가 거부할까요?
여담하나..
이전에 모 그룹 급여 명세서를 작업한 적이 있습니다.
그룹 2,3세들의 이름이 각 계열사에 올라가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이나 후반.
계열사 사장 급여와 갓 들어온 재벌 3세의 급여가 같더군요.
하나는 사장 하나는 사원.
꼽으면 장그래가 아니라 초딩도 꼽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나 할부지에게 이야기하면 다 해결이 되니.
물론 장그래야 이상하게 풀린 경우지만.
뭐 운이 좋은 경우죠.
높은 점수를 감히...ㅎㅎ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