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중년이 피곤한 이유.

· 2014-12-08 (월) 21:31:29 · 1451 · 10

회사건 마누라건 애들이건 자꾸 더~더를 외치거든요. 중년은 사실 생물학적으로 이미 자기 소임을 다 하고 흙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하는 그런 시기인데...

 

중년 총각님들은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남자는 그 횟수가 정해져 있답니다. 님들은 예외인거죠. 늙은 솔로들 힘내삼! 

|

댓글 10개

왜 과장이나 부장이 할 일도 없으면서 집에 안 가는지 이해가되는 나이가 바로 중년.
2014-12-08 (월) 21:44:31
정동진에 가시면 해법이 있으리라 아뢰오. ㅠㅠ
그 거짓말 정말인거죠?
2014-12-08 (월) 22:06:15
암쏘쏘리
횟수가 정해진거라면 지금 결혼해도 팔순까지는 가능하겠네요.
힘이 납니다.
다만 조혼하신 분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사실 위로받을 처지는 아니에요. 우린 시알도 있고 비아도 있고 호호호호호...
2014-12-08 (월) 22:26:50
횟수가 정해져있다면 이미 다 써버린듯.
절대 그런거 없어요. 묵꽁님 이상한데서 이상한 이야기만 듣고 오시나봐요 호호호
조각님은 이미 다 썻거든요?
2014-12-09 (화) 00:16:36
잠좀잘게요 아분하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7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12-09 조회 2,013
14-12-08 조회 1,976
14-12-08 조회 1,472
14-12-08 조회 1,852
14-12-08 조회 1,459
14-12-08 조회 1,452
14-12-08 조회 1,986
14-12-08 조회 1.4만
14-12-08 조회 1,823
14-12-08 조회 2,230
14-12-08 조회 1,599
14-12-08 조회 4,495
14-12-08 조회 1,516
14-12-08 조회 1,365
14-12-08 조회 2,209
14-12-08 조회 1,795
14-12-08 조회 1,360
14-12-08 조회 2,882
14-12-08 조회 1,423
14-12-08 조회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