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건 마누라건 애들이건 자꾸 더~더를 외치거든요. 중년은 사실 생물학적으로 이미 자기 소임을 다 하고 흙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하는 그런 시기인데...
중년 총각님들은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남자는 그 횟수가 정해져 있답니다. 님들은 예외인거죠. 늙은 솔로들 힘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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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힘이 납니다.
다만 조혼하신 분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절대 그런거 없어요. 묵꽁님 이상한데서 이상한 이야기만 듣고 오시나봐요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