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엔짜리 망년회...
실은 아니데여-ㅅ -;; ㅋㅋㅋ
무료로 먹고 마시고 놀다 왔습니다 -ㅅ -
그렇게 편한자리는 아니었습니다만,
실컨 먹고 마시고 헤헹 ㅎ
직원은 사장님께서 내주시고,
그 외 참여하시는 관계자(협력하는 사람들)분들께
회비를 걷는 것이었어요 ㅎㅎ
처음보는 분들에다가, 이런저런 직업 가진 분들을
많이 뵈니 저도 견문을 좀 넓힌 느낌(느낌만 ㅋ)이더라구요 ㅎㅎ
얼마 마시진 않았는데 집에 도착하니 알딸딸 ...
그대로 뻗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ㅠ ㅠ
무슨 망년회가 이래 ㅠ 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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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냥 라디오에서 하던 야기가 생각이 나서..
한국에서도 망년회라고 쓰기도 했던 것 같은데 ^ㅅ ^;;;
아니었나 -ㅅ ㅠ ㅋㅋㅋ
그쵸 묵공님?
이전에는 망년회라고 많이 불렀었던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