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6천엔짜리 망년회...

 

실은 아니데여-ㅅ -;; ㅋㅋㅋ

무료로 먹고 마시고 놀다 왔습니다 -ㅅ - 

그렇게 편한자리는 아니었습니다만,

실컨 먹고 마시고 헤헹 ㅎ

 

직원은 사장님께서 내주시고,

그 외 참여하시는 관계자(협력하는 사람들)분들께 

회비를 걷는 것이었어요 ㅎㅎ

 

처음보는 분들에다가, 이런저런 직업 가진 분들을

많이 뵈니 저도 견문을 좀 넓힌 느낌(느낌만 ㅋ)이더라구요 ㅎㅎ

 

얼마 마시진 않았는데 집에 도착하니 알딸딸 ... 

그대로 뻗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ㅠ ㅠ

무슨 망년회가 이래 ㅠ ㅠ ㅋㅋㅋ

 

 

|

댓글 11개

6000엔도 그리 많은 돈은 아니었네요.(지갑에 1만원 있음)
ㅋㅋㅋ 지갑에 만원 있으신 분이 ㅠ ㅠ ㅋㅋㅋ
한국에선 송년회라고 하던데요 일본엔 망년회라고 한다죠... ^^ 진짜인가요??
그냥 라디오에서 하던 야기가 생각이 나서..
술꾼들은 망년, 신년을 모두 거창하게 치루죠.
네 망년회라고 표현해요 ㅎㅎ 忘年会
한국에서도 망년회라고 쓰기도 했던 것 같은데 ^ㅅ ^;;;
아니었나 -ㅅ ㅠ ㅋㅋㅋ
한국에서 아직도 아저씨들은 망년회라고 하는데 아저씨 티 안낼려고 송년회 한다 그러는 아저씨들 많아요. ^^ㅋ
그쵸 묵공님?
ㅎㅎㅎ 그렇죠 최근에는 송년회라고 많이 하는데
이전에는 망년회라고 많이 불렀었던 것 같아요 ㅎ
어떻게 불리워든지간에 횟수만X2가 되면 행복해하죠들...
수고하셨습니다.
녜 녜...-ㅛ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763
11년 전 조회 2,241
11년 전 조회 1,474
11년 전 조회 2,021
11년 전 조회 2,581
11년 전 조회 2,030
11년 전 조회 2,075
11년 전 조회 5,161
11년 전 조회 1,827
11년 전 조회 1,790
11년 전 조회 2,012
11년 전 조회 1,960
11년 전 조회 1,197
11년 전 조회 2,119
11년 전 조회 1,201
11년 전 조회 1,513
11년 전 조회 1,815
11년 전 조회 1,300
11년 전 조회 1,147
11년 전 조회 1,713
11년 전 조회 1,699
11년 전 조회 2,888
11년 전 조회 1,519
11년 전 조회 5,285
11년 전 조회 1,234
11년 전 조회 1,187
11년 전 조회 1,277
11년 전 조회 3,548
11년 전 조회 1,836
11년 전 조회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