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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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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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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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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보다가 졸 듯...
시간이 아직 2시간이나 남았네요... ㅠㅠ
근데 저는 매우 인상깊게 보았어요.. ^^
고속도로를 평균 60~80으로 엉금엉금 기었더니...;;;
화면이 커서 실감 나더군요.
자막이 너무 크고 글꼴이 마음에 들지 않아 거슬렸고,
뭔 박산가 하는 악역이 악역인 이유에 대한 설득력이 좀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외엔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이번에는 언니하고 둘만 버스나 기차를 타고 갔다 오겠다고 하길래, 너무 멀다고 말려도 머리 컸다고 말도 안들어요... ㅠㅠ
풍년제과 한옥마을점에서 사지마시고
조금 떨어진 본점으로 가세요
줄 서셔야하니까..
밤 늦게 도착해서 대부분 문을 닫고 한산했답니다.
지난번 방문 때, 한지에 사진 이미지를 프린트를 해서 전시하거나 판매하는 화랑이 무척 인상적이었는데... 또 못 본 것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