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꿈...,

오늘도 늦은시간까지 일하고 마이크로센터에 들러서
못다한 서버 셋업을 위해 부품을 새로이 구입하고
들뜬 마음으로 출장지 숙소로 가고 있습니다...ㅎㅎ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니 제 소박한 꿈인 쓸만한 서버셋업을 오늘은 꼭 성공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퐛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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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파치님 소박하지 않음이요.
엥? 소박한 꿈이 맞습니다.
저의 큰꿈을 아신다면 어쩌시려고.....ㅠㅠ
중박한꿈?
소박이 맞습니다....ㅎㅎ
대박한 꿈
소박인데요....ㅠㅠ
남자가 자동차 용품 매장에 들어갔을 때 그런 느낌인가요?
아마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음..
성공하시겠죠...
피곤해서 열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오늘 시작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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