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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트리플크라운 과연가능한가?

연말하면 뭐니뭐니해도 하이라이트는 연말시상식이 아닐련지요...

 

연예대상에서 본 유재석의 위엄이라고해야할까요?

 

 

현재 케백수는 조금 어이없긴하지만 일단 달성완료

 

마봉춘도 어제 달성했죠...이건 충분히 탈만한것같고요..

 

이젠 스브스만 남았는데 스브스의 경쟁자는 딱히 보이지않으나 김병만정도로 보임...

 

 

일단 올해도 여기멊이 퍼주기식 상남발....개나소나 주나 희한상 남발....여전하는 시상식..

 

 

퍼주기상 과연 그만해주셨으면 좋으려만...이건 소속사와 방송사 그리고 연기자와의 복잡하고 미묘하지만..

 

얽혀있는지라 현재구조상은 어쩔수없다고 생각..적어도 현시점에서요...

 

아무튼 퍼주는상 연말에도 훈훈합니다.

 

 

그래서 전 시상식은 생방안보고 다음날 포털에서 대상만 확인하는게 패턴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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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어릴 때는 항상 다 챙겨봤는데 저도 다음날 인터넷으로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트리플크라운 될 것도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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