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그런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ㅠ ㅠ... 에휴..
여러분들 주변에도 많은가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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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하지만 정말 인격적으로 되도 못한 어른들이 너무 많아요 ㅠ ㅠ
전 애랑 애처럼 놀아요... 어른답지 못하네요.. ㅜㅜ 엉엉.. 어른답지 못해.... 으아아아아아.. -_- 하하.
우리 집사람은 그러던데요 " 내가 애 셋을 키운다!" 라고요 ㅡㅡ;
남자는 언제까지고 애기라고 ㅋㅋ
제가 이전에(17세) 은행에서 70세 어르신의 이야기를 일부러 들어준 적이 있습니다.
연륜이 높으신 어르신이니 하나라도 더 배울게 있을까 하고
그런데 이야기를 다 들어보니 그 어르신이 상대 배려를 안하시고
자기 생각만 하시더군요
또 이전에 15살짜리 어린 여학생의 마음이 25살인 저보다 마음이 넓은것 보고
충격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또 한번..이전에 70세 어르신(외동아들)의 자신만 아는 행동을 본적이있습니다.
진짜 외동아들들이 자신만 아는 습성이 강한데
그게 나이먹어도 그 버릇이 그대로 지속되더군요
결론, 성품이나 매너는 부모님의 교육덕인지 아니면 타고나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나이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나이먹으면 어느정도 교육이 누적되니 좀 나아지겠으나
안 그런 사람이 무척 많더군요
생각 자체가 이상하게 박혀있는 사람들도 많고,
넷상에서 정신 못차리는 나이 많은 사람들도 많네요.. ㅠㅠ
생긴데로 논다는 말이 희한하게 맞습니다.
사람이 마음을 나쁘게 먹으면 얼굴도 나쁘게 변합니다.
그래서 얼굴과 목소리를 들으면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저처럼 잘생긴(?) 사람도 정신 못차리고 살고... 주변에 정말 흉측하게 생긴 분이 계신데.. 정말 착하시고 성실하시고.. 좋은 분입니다.
외모로 모든걸 평가하는건 반대입니다. 어느 정도는 공감이 가나 일반적인건 아닌거 같아요.
못생겼으면 못되게 행동한다는게 아니라
(성격이)못되게 생겼으면 실제로 못되게 행동합니다.
라는뜻 입니다. ㅎㅎ
알고 있으면서도 실망하게 되는 절 발견하네요 ㅠ ㅠ
저는 나이도 별로 안먹었는데...
저를 지칭하시는 줄 알았잖아요..휴~~
아직까지 냑에서 그런 분들 몇 못봤어요 ㅡ. ㅡ;
역사적 불행한 상황의 연속이라 그랬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요즘 TV 보면 좀 짜증나죠.
충분히 네임벨류가 있는 연예인들이 이제 어린 꼬맹이들까지
출연시켜 돈벌이 하는 것을 보면요... 정말 유치합니다...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더 유치하니 발상이 이렇겠지만요 ㅎㅎㅎㅎ
늘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