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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그저 이럴 때나 하는거..

 

 

갠적으론 빠찡코 같은거 안해봤습니다만...

대학 때 친구가 빠찡코에서 알바를 한 적 있었죠.. 저보다 알바 훨씬 많이 벌고... 하하.. ㅜㅜ

뭐 여튼간에..

도-박이라긴 그렇고.. 돈 걸고 화투 같은거라도 치면서...

어른분들에게 용돈을 우회적으로 챙겨드리는 것도 재미나지요..

물론 그 어른분들은 다른 분들과 화투 돈 걸고 치지 않으신다면 말이죠.

용돈 드리는 것은 따로... 레저(?)로 푼돈이나마 기분 좋게 잃어드리는 것도 따로...

이게 사는 맛 아니겠습니까....

어쩌면 부모님들도 아시겠죠.. 하긴.. 제가 고도리니 뭐니 잘 못치기도 합니다.. 크크..

다가오는 설날.. 또 하나의 부담이네요.

용돈은 조금 줄이고.... 화투 등으로 잃어드리는 금액도 좀 줄이고...

후후... 웃프란 이런 것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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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명절 준비를 슬슬 해야 겠네요. ^^
돈에 단위가 크다면..
뒤집어 지.
겠습나다.
아휴*~
아까운 자존심 목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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