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손에 안 잡히고 공부나...
오래 전부터 저걸 한번 해봐야 되는데 하는 걸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 하는 거라 상당히 엉성하네요. 특히 왼쪽 눈이 많이 어색한데... 제일 처음 터치한 부분이라 더 그런 것 같네요.
머리 윗부분도 색상이 균일하게 유지가 안 되고... ㅠㅠ

폴리곤 터치

이건 원본...
암튼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으니 감이 올라올 때까지 계속 해봐야겠습니당... ㅠㅠ
낮부터 졸리더니 이제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네요.
지운이놈이 감기 기운이 있어서 치열한 밤이 예상되네요. ㅠㅠㅠ
자러 갑니다. 굿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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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도 도전해야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있네요 ㅠ
그 어떤 혼이 담긴 구라의 경지에 다다르려면 갈 길이 멀겠다 느껴지네요. ㅠㅠ
내 누구 개 ...ㅋㅋ
이런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