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자랑.

· 2015-03-03 (화) 01:23:43 · 2644 · 35

오늘 드디어 큰 아들이 첫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취업난이 힘든 이 때에.

현대중공업 정식사원으로 첫 출근하였습니다.

 

울산 현대공고 엊그제 졸업하고.

지방대회 및 전국대회에 나가 메달을 많이 획득한 보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학교다닐때는 어려움때문에 학과를 바꾸면 안되겠냐고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기술 배운다는게 많은 어려움을 격기도 했습니다,.

 

근대 이 어려움 극복하고

오늘 첫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 디뎠답니다.

 

아빠로서 이 기분은 참 좋습니다.

오늘은 저도 이만 주절주절 떨었으니.

일찍 문닫아야 겠네요.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

댓글 35개

2015-03-03 (화) 01:59:50
이천이지님 오랜만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현대맨으로 살아가는 직장생활 상당히 괜찮죠?..^^

전 현대에 아픔기억이 있지만요..울컥
2015-03-03 (화) 13:18:43
안녕하세요...
많이 바쁘신가보네요..방문이 예전같지 않으신것 보니..
어떤 아픔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나이먹은 모습으로 지난 과거형은 묻고 지내고 있잖아요.
올 해도 바뀌었으니..좋은 일들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2015-03-03 (화) 13:19:04
감사합니다.
어제는 일찍 잤네요.
2015-03-03 (화) 07:25:1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같은 구직난에 대기업 들어가셨으니 진짜 잘되셨습니다^^


기술배우는게 어렵더군요... 거의 모든 기술은 해보기전에는 몰랐는데.. 해보면 어려운지 알겠더라고요
모든일이 그렇더군요 보기는 쉬운데.. 해보면 어려움
2015-03-03 (화) 13:19:56
감사합니다.
일단 첫발은 잘 디뎓는데...
앞으로 지켜봐야겠죠.
축하합니다.
아들 취업 걱정안해도 되고 얼마나 좋습니까
든든하시겠습니다.
2015-03-03 (화) 13:21:56
감사합니다.
그려도 걱정은 있답니다.
둘째아들...
연년생이라 내년이면 졸업인데... 흠...

저도 유창화님처럼 딸바보 되고 싶었는데..
딸이 없네여 ㅠㅠ
2015-03-03 (화) 09:43:22
울산이면 중국 베트남처럼 오토바이 겁나게 많이 새워져 있고 출퇴근 거작 오토바이로 하는 그 동네요?
2015-03-03 (화) 13:22:25
그건 모르겠고..
배는 겁나게 많이 있는 그 동네요..^^
축하합니다.
부모가 되어보니 우리 부모님이 저 때문에 얼마나 속을 썩으셨을지 대충 감이 오더군요. ㅡㅡ;;;
이렇게 알아서 커주면 부모님이 얼마나 기쁠까요? ㅎㅎ
2015-03-03 (화) 13:26:04
리자님 감사합니다..
저도 학창시절 ?? 뿐만 아니라 사회에 나와서도 엄청 속썩였었는데..
아들이 애비보다 낳네요.

그려도 리자님은 이렇게 잘 되고 있잖아요
부모한테는 나이들어도 어린자식이라 하는데..
올해는 sir이 더욱 커져나갈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
현중으로 갔으면 잘 됐네요. 저희 집안이 오랫동안 울산 현대 소속 패밀리라...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5-03-03 (화) 13:26:48
감사합니다.
저희 집안도 거의 패밀리 수준입니다..
저만 빼고..형님들도 거의 현중 나왔으니..
축하드립니다. ^^
2015-03-03 (화) 13:26:58
감사합니다.
2015-03-03 (화) 10:04:03
축하드립니다
2015-03-03 (화) 13:27:09
감사합니다.
2015-03-03 (화) 10:27:17
축하드립니다...^^
2015-03-03 (화) 13:27:17
감사합니다,
2015-03-03 (화) 10:47:35
축하드립니다. 한턱 쏘세요. ㅎㅎㅎ
2015-03-03 (화) 13:27:55
아우님 온나...
지운이 델고...쏘지 모...
2015-03-03 (화) 11:00:15
축하드립니다. 이제 결혼까지 하면 다 키웠네요 ㅎㅎ
2015-03-03 (화) 13:28:49
감사합니다.
결혼도 갈수 있으면 최대한 빨리 가라 했네요..
30넘기기 전에...
2015-03-03 (화) 11:14:00
축하드립니다.~^^
2015-03-03 (화) 13:28:58
감사합니다.
저도 아들 자랑 하고 싶은데 아들이 없어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뿌듯하시겠네요.
2015-03-03 (화) 13:29:20
딸바보가 되고픈데..
딸이 없네요...ㅠㅠ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아들덕에 노후가 편안 하시겠습니다.....^^
2015-03-03 (화) 13:31:10
감사합니다.
아들이 잘 사면 부모로서 그게 좋으거겠죠
근대 아들덕 볼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당연하죠. 안가져가면 그게 든든한거죠.....ㅎㅎ
2015-03-03 (화) 13:43:04
오.. 진심으로 축하요 :)
자식농사가 최고죠. 축하드립니다.
와오.. 축하드립니다^^ 좋은 소식이네요!!
축하드립니다. 꿈속에서도 뵀는데 축하 정도는 해드려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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