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갑질... 하하..
와.. 진짜 갑질 짜증나네요.. 사소하게...
연락하라고 해서 연락했더니 좀 바쁘다고 30분 뒤에 하라...
30분 뒤에 하니깐 어디 나와 있어서 업무 처리를 못했다며 2시간 뒤에 전화해라.
다시 했더니 브리핑 받을 상황이 아니니깐 좀 더 자료 준비하시다가 있다가 다시 해라.
다시 했더니.. 3일 뒤에 보자...
"아니요. 됐습니다. 바쁘신거 같으니 한가해질 때 딴 데 알아보세요.."라고 뚝..
이게 어딜 갑질이야.. 하하...
위에껀 단지 요약일 뿐... 하하... 장난하나...
클라이언트면 제멋대로 다 해도 된다는 마인드... 그걸로 뭔 사업을 한다고 하하하하하.. 웃기시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1개
그런 클라이언트 이쪽에서 뻥!! -ㅅ -;;;
저라면 두 시간 뒤에 문자를 보냅니다. "사장님 시간되실 때 전화 주세요."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제가 원주에서 4가지 없기로 유명합니다. ㅎㅎㅎ
제가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많이 버는 것도 아니지만 처자식도 없고 큰 병 아니면 갑자기 큰 돈 들어갈 곳도 없고
나는 급할 거 없다, 그렇게 마인드 컨트롤 합니다.
그런데... 보통은 상대가 저에게 전화 합니다.
원주에서 개발자 구하는 게 하늘에 별따기거든요.
그누보드 스킨 적용하는 것도 제대로 해주는 업체가 아직은 없어요. ㅎㅎㅎㅎ
큰 돈은 못 벌지만 그래도 이럴 땐 지방이 좋은거 같아요.
계약서 도장 찍기 전까지는 굽신거려 주던 사장님이 계약서 도장 찍고 서로 나눠 갖은 뒤로 갑자기 진상 고객으로 돌변하면 제가 당황하지만...
그리고 저좀 고용해 주세요. ^^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