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산타는 재미에 붇였습니다.
컴터 앞에만 365일 않아 있다보니..
다리 근육이 다 풀리고..
손 발이 저려서...
조그마한 등산용 산이지만..
산에 올라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시작한지 한 3주쯤 되네요.
이제 몸에 변화가 조금씩 오는것 같습니다.
걸을때 조금 가뿐한개..
매일은 못올라가더라도..
월수금 .. 토일 쉬고 ㅋㅋ
몸이 안정되면..
월 ~ 금까지 도전해볼려고요.
저같이 컴터앞에만 계신분들....
한번 같이 산좀 타봐요...
좋습니다...
오늘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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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로맨틱 성공적...
운동해야 오래 앉아잇어요
동네 뒷산정도..
해발 175미터 라는데..
우산 산책겸....등산코스인데.... 이것도 힘드네요..
좀 익숙해지면 높은 산에 도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