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오늘 헌혈했는데 헌혈의집 실망이네요 ㅠ

· 2015-03-16 (월) 17:02:19 · 10033 · 9

%ED%97%8C%ED%98%88%EC%9D%98%20%EC%A7%91%EC%97%90%EC%84%9C%20%ED%97%8C%ED%98%88%EC%9D%84%20%ED%95%98%EA%B3%A0%20%EC%9E%88%EB%8A%94%20%EC%A0%8A%EC%9D%80%20%EC%97%AC%EC%84%B1%EB%93%A4.jpg

 

 

 

오늘 구로디지털 단지역에 갈일이 있어서 들려서 볼일보고 돌아오는 길에 역앞에 있는

 

헌혈의 집에 들어가서 시간도 좀 있기에 헌혈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리따운 ㅊㅈ들이 보이던데, 헌혈할때 다들 사라지고 없더군요 ;;;

 

그래서 아 빠구 맞았나 보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아리따운 ㅊㅈ들이 위에서 내려오네요 ㄷㄷㄷㄷㄷ

 

 

건물이 2층인데, 남자들은 1층에서 헌혈하고 ㅊㅈ들은 2층에서 헌혈 하는 구조더군요 ㅠ

 

 

에이 이런 헌혈의집이 있다니 ;;;;;;

 

 

|

댓글 9개

ㅋㅋㅋ 그렇군요 ㅋㅋㅋ
당하셨네용 ㅋㅋㅋ
20대 말에 마지막으로 헌혈하고 못했네요 ㅋㅋ-ㅅ -
그때 헌혈하고 쓰러질 뻔해가지고 ㅠ ㅠ ..
그렇게 허약한 체질은 아니었는데 헌혈 후에 너무 빨리 움직였나봐요 ㅋㅋ
2015-03-16 (월) 22:01:49
예전에 어떤 여학생이 헌혈 하고 픽 쓰러져서 다들 놀래서 눕히고 그런거 앞에서 본적 있어요 ...
눈 앞이 정말 깜깜해진다는 말을 그 때 느꼈어요;;
친구가 옆에 없었으면 정말 계단 오르다가 쓰러졌을 듯;;
풀썩 주저앉긴 했어요-ㅅ -;;
ㅋㅋㅋ 저는 또 빵, 우유 안준다고 삐진줄 알았네요..ㅎㅎㅎ
그러게요 ㅋㅋㅋ
요즘엔 뭘 주나요?
2015-03-16 (월) 22:04:03
요즘은 문상 준다고 하더군요
2015-03-16 (월) 22:01:19
그런건 뭐 얼마 안되죠 :)

그보다는 학생들이 봉사활동 + 영화예매권 이거 때문에 많이 오는거 같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5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3-16 조회 1,556
15-03-16 조회 1,533
15-03-16 조회 2,909
15-03-16 조회 1,255
15-03-16 조회 1,453
15-03-16 조회 1,948
15-03-16 조회 1,917
15-03-16 조회 2,142
15-03-16 조회 1,355
15-03-16 조회 1,439
15-03-16 조회 1,372
15-03-16 조회 7,748
15-03-16 조회 1만
15-03-16 조회 1,827
15-03-16 조회 3,126
15-03-16 조회 1,804
15-03-16 조회 2,561
15-03-16 조회 2,103
15-03-16 조회 1,962
15-03-16 조회 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