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다.
조금 아픈 사람이 많이 아픈 사람에게 그것도 못 참냐며 핀잔주는 것이 당연시 이 가벼운 세상.
조금 아픈 사람이 많이 아픈 사람에게 그것도 못 참냐며 핀잔주는 것이 당연시 이 가벼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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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니가 내 고생을 아냐...
그러고 보면 의사야 말로 지독하지 못하면 못해먹을 직업이라 보이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