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사라진비명

그러하다.

조금 아픈 사람이 많이 아픈 사람에게 그것도 못 참냐며 핀잔주는 것이 당연시 이 가벼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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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역사책 보는것 같아요 ^^ 졸려요~
요즘 좀 한가해 지셨나 봅니다. 근데 쌈쟁이는 왜 달고 다녀요? 너무 까칠해보임.
ㅎㅎㅎ 아궁 요즘은 좀 한가하네요 자제도 안오고 아구구~
그럼 비행기들고 여의도 오셈. 한강에서 좀 날려보게요.
이상한데로 날라 가는거 아니에요 ㅋㅋ 서울은 날리기 좀 까칠 하지 않을까요
고생부심이 쩌는(?) 세상입니다
니가 내 고생을 아냐...
고생부심? 조각님 가만보면 유식함.
절 사랑하지 마세요ㅜㅜ
마취제가 나오기 전에는 그야말로 지옥이 따로 없었다 하더군요.
그러고 보면 의사야 말로 지독하지 못하면 못해먹을 직업이라 보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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