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이 틀린적이 거의 없다보니...

이번에도....

살아보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죽은 사람만 저승에서 서럽고
보고 싶은 사람의 마음만 찟어지네
선인분들의 명언은 명언이라...

먹고 살자고 ㅇㅐ쓰는 사람들에게
다그쳐서 당장 배부르면 배가 얼마나
부를런가...

하지만 같이 일한분들과
나의 자식의 배는 누가 채워줄건가

다 나의 잘못인것을....

넋두리였습니다.


|

댓글 4개

잘 안 풀렸나보군요. 씁쓸하네요.
예...오늘도 역시 불통

이러다 몇개월 지나서 오두방정떨며
전화오는 경우가 많았어요...살려달라고....ㅜㅜ

내가 의사도 아닌데
왜??? 병 키워놓고 살려달라는 사람이 많은지..쩝
무슨 일이라도????

살면서 뭐가 맞는건지 진자 교과서가 필요 합니다. ㅠ
무슨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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