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잠시 홍콩에 머물고 있는데 자비량으로 홈페이지 하나 맹글어 드렸습니다.. ^^;
홍콩 공항에 디지털 제품 샵을 운영하시는 사장님 가게에서 이어폰 하나 사면서
급 친해졌는데 사장님이 홈페이지가 하나 필요한 데 어떻게 하면 되냐고 하셔서
그냥 제 스맛폰으로 몇 장 바로 찍어서 그 자리에서 사장님 컴퓨터로 홈페이지
하나 맹글어 드리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 얻어 먹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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