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에 정말 착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 몇일사이 사이버 세상에서 잘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도움 주시려는 분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그래서 전 그누보드에 오는것을 좋아 합니다.
이거 나만 느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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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도 이전에 불교신자였음 ㅎㅎ.. 그런데 가톨릭으로 개종했는데
예수님의 말씀에도 불교적으로 해석할수 있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글 중에 반야심경만한 게 없는 거 같아요.
저는 고타마싯달타, Jesus Christ 두 분 진짜 존경합니다.
하늘의 별을 보거나, 바닷가의 수 많은 조개들이 자생하는것을 보거나
손가락 뼈 구조를 보시면.. 창조주의 엄청난 설계실력에 감탄하실 것 입니다
집사람이 예수님이 아닌 인간에게 왜 기도드리냐고..해서..
그러나 개인적으로 사실 성모마리아를 무지 감사하게생각합니다
그분을 통해서 주님께 기도 하는겁니다.
성모마리아님께 기도드리면 진짜 들어주시는것을 느끼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