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형께 미안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묵공형은 만우절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그냥 자기 회사 와서 한번 보자고 한 것을 저는 그게 면접 제안이라고 착각하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다보니 지레 짐작을 한 것이지요.
묵공형 미안해.
자게 다른 분들도 죄송합니다.
만우절 아침에 오해 받는 행동을 해서.
다시 자숙하겠습니다.
묵공형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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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사장님!!! 저 중국발 미세먼지좀 어떻게 해주세요.ㅠㅠ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5_skin&wr_id=6591
뭐 제 것이라고 생각하고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