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아놔 오늘 절친이 일본에 놀러오는디..

 

오늘 절친이 일본에 3박 4일로 놀러옵니다.

주구장창 비가 오네요 ㅠㅠ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건 그렇고...

지난 주부터 사모님께... 

금욜날 친구가 놀러온다고 일 끝나면 만나러 간다 했는데... ㅠ ㅠ

 

월요일 회의 때 갑자기..

이번주 금요일 회사 창립기념일 축하 회식이 있다는... ㅡㅡ;

가고 싶지 않아요 ㅠ ㅠ 헝...

내일 아침 일찍부터 하루종일 친구랑 돌아다닐라믄 피곤헌데..

오늘 일찍 들어가서 자려고 했는데 이게 뭥미 ㅠ ㅠ

|

댓글 17개

음. 묵공형 일본 갔어요?
-_ - 씨알도 안맥히는 농담을...
ㅎㅎㅎ 묵공님 진심 싫어하시는듯
여자들은 너무 좋으면 저렇게 치를 떨더라구요.
하...하....ㅎ
모르는게 약이죠. 하하하하
게이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사랑하자!!!
+1
아니 이분들 자기들 끼리 노네요;
일단 게이하나 꼈으니 여자는 비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 생활 중 자기 보러 친구가 놀러 올 때가 젤 신나던데 ^^/
맘은 이미 친구랑 있겠어요.
뭐.. 저 보러 오는 건 아니지만 겸사겸사 ㅎㅎ
해외 나와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네요 ^^
역시 떨어져 봐야 소중함을 알게 되는 듯.. ㅋㅋ
내가 왜 싫은지 싫은 이유 1억가지만 써보세요!!! 인물돼지? 성격돼지? 몸매돼지? 재력안돼지? 학벌안돼지? 응????
1억... ㅡㅡ;
절친과 회사에 업무사이에서 고민 하시는게 느껴 집니다..
아~ 나도 일본에 한번 가고 싶다..^^
그래도 친구가 최고죠..^^
ㅎㅎ 1년에 한번 볼까말까 한 친구니까
좀 오래 보고 싶네요 ㅠ 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25
10년 전 조회 1,285
10년 전 조회 2,115
10년 전 조회 1,276
10년 전 조회 1,315
10년 전 조회 1,132
10년 전 조회 2,126
10년 전 조회 1,139
10년 전 조회 1,801
10년 전 조회 2,230
10년 전 조회 1,249
10년 전 조회 1,728
10년 전 조회 1,942
10년 전 조회 4,224
10년 전 조회 1,214
10년 전 조회 2,876
10년 전 조회 1,419
10년 전 조회 1,202
10년 전 조회 1,446
10년 전 조회 1,187
10년 전 조회 1,761
10년 전 조회 1,253
10년 전 조회 1,796
10년 전 조회 2,269
10년 전 조회 3,998
10년 전 조회 1,282
10년 전 조회 1,128
10년 전 조회 2,031
10년 전 조회 1,286
10년 전 조회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