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제가 한 말씀 올려야 될 거 같네요.
저녁에 돼지김치찌개를 끓여 볼까 하는데 돼지고개 어떤 부위를 사야 할까요?
삼겹살은 아니죠? 목살? 앞다리살? 기름 좀 많았음 좋겠는데 삼겹살은 넘 얇게 설어주고 목살은 좀 퍽퍽한 거 같고 앞다리살은 전에 누린내나는 이상한 부위로 사기 당해서 트라우마가 있고... ㅎㅎ
2년 묵은 김장김치 꺼낼 생각입니다. ㅋㅋ
즐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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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고기는 저희 집으로....
항상 대문이 열려 있어요...^^
돼지고기맛 다시다가 있나요?
대문은 다시 닫으세요. ^^;
천사님 은근 웃기셈 ㅎㅎㅎㅎ
이쁜 사랑하세요.
그다음 이슬이 한병 꺼내면 뭔 맛인지도 모르고 맛있게 먹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아래글 보니 심각한 글이 있었네요 ㅎㅎ
이쯤에서 한말씀 올린다는 글이.. 김치찌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