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하 고민중...
새싹삼주와 증류소주 둘 중 뭘 먼저 먹을까...
오늘 김제에 출장 갔다가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입한...
모악산 정기를 흠뻑 받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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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집에서 담궈 먹었던 맛보다 더 보드랍네요!
산삼주..더덕주..도라지주..매실주..
짜지 않고, 딱딱하지 않고...
반찬으로 하기에는 양이 적어요. 술안주로 적당...
홍보용으로 공개한 전화번호여서... 가릴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