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티님 마중나갔다가 오는 길입니다.
생각보다 미모이시고 게시판에서 보던 이미지가 아니라 많이 놀랐습니다.
보자마자 그 아름다음에 가슴이 뛰기 시작해서 말문이 막혔고
헤어질때는 너무 아쉬워 잘가라는 인사조차 못 했습니다.
나나티...아리가또....
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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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음 왠지 한국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러셨군요
언어문제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