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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지리신듯?^^;; 어디 다녀오셨나보네요
에버랜드에 있는데 바이킹 탓더니 떵이매려워서 떵싸고 있네요.
행복의 절정... 이군요~ 전 어제 여파로 설4
저는 들개처럼 사는 조각님이 부럽네요.
나는 코피가 터졌었는데.
아는 놈이 그기 근무해서 탓더니 평소의 몇배를 태워주는 바람에.
"야이 XXX야 빨리 세워"를 엄청 외쳤네요.
같이 탔던 사람들 다 실신.
노인사절.
경노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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