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

헤롱헤롱~~~

먹지도 못하는 술(시골 할머니께서 담근 술)을 머그컵으로 두잔이나 마시고 2시간 넘게 막 자다가 방금 일어났습니다.
마신지 2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헤롱헤롱~~
얼른 레포트쓰고 자야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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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ㅎㅎㅎ 피곤하시겠ㄴ요..언능 주무세요.^^
잘자고 일어나서 학교다녀왔습니다. ㅋㅋㅋㅋ
취권 레포트군요~`ㅋㅋ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담근술을 머그컵으로 2잔 이면 이슬이 한병(?) 정도 아닌가요?......

갑자기 아침부터 이슬이가 왜...?.....^^

편한 밤 되셨기를..
아마도 그럴꺼에요. ㅎㅎㅎ
그거 마시고 미치는 줄 알았답니다.
다행히 금방 잠들어서... ^^;
ㅋㅋ 담근 술을 보약(?)으로 드셨지요? 보약이 될라나....
그냥 어른께 술을 배운다는 의미로 마셨답니다.
혹시 레포트 보시는 분도 취하지 않을까요?

^___________^
레포트 프린트는 오늘 아침에 했어요. ㅎㅎㅎ
술깨고 난 뒤에.. ^^
아직 알콜이 남아있으려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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