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도 못하는 술(시골 할머니께서 담근 술)을 머그컵으로 두잔이나 마시고 2시간 넘게 막 자다가 방금 일어났습니다.
마신지 2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헤롱헤롱~~
얼른 레포트쓰고 자야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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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갑자기 아침부터 이슬이가 왜...?.....^^
편한 밤 되셨기를..
그거 마시고 미치는 줄 알았답니다.
다행히 금방 잠들어서... ^^;
^___________^
술깨고 난 뒤에.. ^^
아직 알콜이 남아있으려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