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A 에 글을 올리기 전에..
개인적으로,
질문답변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전에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하는 문서입니다. ^^
http://oops.org/?t=lecture&sb=beginner&n=1
안녕 리눅스 공식 사이트의 Q&A 게시판의 상단에 링크 걸려 있는 페이지인데,
예전부터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링크 걸어 봅니다.
그리고, 위 링크 글의 시리즈로, 어떻게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을까? 라는 문서입니다. ^^
http://oops.org/?&t=lecture&sb=beginner&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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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사람은 로봇이 아니 랍니다..
그거 아세요 사람이 그 틈에서 원칙적으로 움직인다는게 더욱 스트레쑤라는 것을
원칙적으로 교과서 내용이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마스타님
그게 인생이요~~~~~~~~
마스타님 링크의 조언들을 읽어보니 로봇이 되라는 명령이라기보다는
공짜로 자기 시간을 들여 Q&A에 답변해주시는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물론 질문하는 분들께 교과서적인 형식을 따르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성의없는 질문을 무시하는 것도 답변하는 분들의 자유입니다 ^^
1. 너무 어려워, 답변을 하는데 너무 긴 시간과 피드백이 필요한 경우.
2. 너무 성의없는 질문.
^^
질문자 중에 예의 없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그래서 qna 잘 안 들어가는데 그래도 가끔 제목에 다급함이 느껴져 들어가 보면 성의가 없습니다.
`어쩌라고` 이런 댓글을 달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그리고 기껏 댓글 달아 줬더니 쪽지로 추가 질문 하는 분들도 예의 없습니다.
게시판에 댓글로 답을 주는 건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람들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것인데 개인적인 친분도 없이 쪽지로 질문하는 건 남의 지식을 자기만 독점하겠다는 것이죠.
암튼 질문 할 때 성의와 예의 중요하다고 봅니다.
추천
예전에 안녕 1.x 대 버전 시절만 해도 엄청 자주 이용한 사이트 입니다. ^^
현실은 질의자가 그 정도 알고 질의한다면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충분히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겠죠.
전에 보니
PHP코드와 javaScript 코드 구분도 못하시는 분도 있다는 것을 보면
아는게 없으니 질문도 저렇구나 생각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말로 설명만 하시고...
질문자 본인이 생각해서 정보를 걸러서 질문을 하니, 정보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
공감한표 던지고 갑니다 ㅎㅎ
말로만 설명해서 못알아들을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답변달때는 경우의 수를 두고 두개정도 답해줍니다. ..
특히 고객을 위해 만드는 중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밝히기 싫다면 돈 내고 물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돈 내면 비밀유지 서약서도 써줄 텐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