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아...창피

· 2015-05-06 (수) 14:12:29 · 1282 · 11
아침부터 여직 자다가 사장님이 깨워서 밥먹으로 왔습니다. 사장님도 여직 잦다고 실토해서 밥은.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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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 꼬마 허리놀림이...
혹시 묵공님 어린시절이에요?
저보다 한수 위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어제 약주를 많이 하셨나보네요 ㅎㅎ
홀애비 사장이 3시에 전화를 해서 기생질하다 들어 왔네요.ㅠㅠ
몸이 정말 유연하당........ㅎㅎ
속도를 보세요.
2015-05-06 (수) 14:27:31
그래도 밥은 드시고 다니시네요. 다행입니다. ㅠㅠ
집에서는 건너 뛰어도 직장에서는 먹어줘야....
2015-05-06 (수) 15:10:17
사장님이 보살님?
보살이라면 보살과죠.
2015-05-06 (수) 15:28:49
혹 추신수가 잘한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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