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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창피

아침부터 여직 자다가 사장님이 깨워서 밥먹으로 왔습니다. 사장님도 여직 잦다고 실토해서 밥은.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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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 꼬마 허리놀림이...
혹시 묵공님 어린시절이에요?
저보다 한수 위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어제 약주를 많이 하셨나보네요 ㅎㅎ
홀애비 사장이 3시에 전화를 해서 기생질하다 들어 왔네요.ㅠㅠ
몸이 정말 유연하당........ㅎㅎ
속도를 보세요.
그래도 밥은 드시고 다니시네요. 다행입니다. ㅠㅠ
집에서는 건너 뛰어도 직장에서는 먹어줘야....
사장님이 보살님?
보살이라면 보살과죠.
혹 추신수가 잘한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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