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와이프와의 약속

· 2015-05-06 (수) 23:34:22 · 1342 · 16
밤에는 자라...

밥 얻어 먹으려고
'예 마님' 하고
이불속에 누운...
|

댓글 16개

2015-05-06 (수) 23:36:29
밤에는 자라...
낮에는 거북이...
편안한 밤 보내세요. ㅎㅎㅎ
ㅎㅎㅎ...
밤에는 변광쇠가 되야하는데, 이젠 서로 귀찮음에...ㅋ

신혼때가 좋았어요. 이불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힘이여 솟아라'
2015-05-06 (수) 23:46:37
가족끼리 그런 거 하는 거 아닙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족끼리 그랬으니 아들 생긴거 아닌감....ㅎㅎㅎ
ㅎㅎㅎ...딸도 생기더라구요
2015-05-07 (목) 12:55:03
ㅋㅋ 딸도 생김
ㅋㅋ
혼자 살면 밤에 안 자도 되요.
저 처럼 12시에 맥주 사와서 마셔도 뭐라 하는 사람도 없고요.
부럽죠? ㅎㅎ
ㅠㅠ
2015-05-06 (수) 23:58:03
부러운데 왜 자꾸 눈물이 흐르는지... ㅠㅠ
ㅋㅋㅋ..ㅎㅎㅎ....웃으며 눈물 흘리는 중...ㅜㅜ
진짜..진짜 부러워요...천국에 사시는 천사님..^^
부러운 시절은 다 갔네.....
2015-05-07 (목) 12:55:13
ㅋㅋ
2015-05-07 (목) 00:31:09
저희집은 박카스가 한박스......
밤에는 자라면...자꾸 불경한 생각이 드네요.
저도 요즘 그협박에 못이겨.......ㅠㅠ
가족끼리 왜 이래.... 숙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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