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왜들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댓글 남기나 했더니...
그럴수밖에 없었군요.
댓글 남겨야 연락처 확인할수가 있고
확인했으면 댓글 삭제가 안되니까요.
저번주 저저번주에 2분이서 여러 의뢰건에 댓글 남기셨길래 "정말 열심히 하시는구나" 열정이 부러웠어요.
많은 일 다 받으셨나 궁금하기도 했고요.
저도 이제부터 열심히 동참해야겠습니다.
레벨 11까지 안올라가도 되니 그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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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제작의뢰 메뉴 정말 모르신거에요?
자게에만 너무 집중하셔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