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간만에 느끼는 여운
제목과 달리
Ost 도 좋고,
마음속에 남은 여운도 크더군요.
뭔가 묵직한 느낌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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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105741
좋은 소식으로 얘기하기도 짧은 인생인데
한국은 참 살기 힘든것 같다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