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간만에 느끼는 여운

제목과 달리

Ost  도 좋고, 

마음속에 남은 여운도 크더군요.

 

뭔가 묵직한 느낌

 

 

04e4778d950c666b2d1413de3a0689d7_1432041981_7771.gif

 

 

행복한 저녁 되세요...^^

 

 

 

 

|

댓글 3개

여운을 느낄 여유가 없네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105741
아래 50위 뎃글 달았어요...

좋은 소식으로 얘기하기도 짧은 인생인데
한국은 참 살기 힘든것 같다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내 느낌만 그런가..이소라의 바람이분다와 먼가 엄청 비슷한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1,783
10년 전 조회 763
10년 전 조회 1,167
10년 전 조회 1,981
10년 전 조회 1,303
10년 전 조회 848
10년 전 조회 581
10년 전 조회 722
10년 전 조회 1,405
10년 전 조회 1,153
10년 전 조회 1,122
10년 전 조회 6,073
10년 전 조회 1,864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961
10년 전 조회 1,301
10년 전 조회 1,027
10년 전 조회 1,368
10년 전 조회 1,425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848
10년 전 조회 750
10년 전 조회 1,075
10년 전 조회 1,002
10년 전 조회 2,163
10년 전 조회 1,099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091
10년 전 조회 1,26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