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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님 등등.. 아빠들..

 

 

저도 애가 있지만....

게다가 간난쟁이까지 추가되었지만..

전 누구누구아빠란 호칭을 안쓰네요..

지운아빠님 등등... 누구네아빠란 칭호 붙이고... 사진도 올리고...

부러우면서도... 안올리네요.

근데 이번 막둥이는 너무 귀엽고 멋져서 올릴까 고민하는데..

아내가 올리지 말라고 하네요.. =_=

여전히 부럽네요.. 나도 자랑하고 싶은데.. 울 막둥이...

첫째가 너무 어른스러워서 그게 불만이라면 불만이었는데.. 막둥인 철없이(?)

키워야겠네요.

어른스럽게 큰다는건... 제 나이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 뭔갈 인내하며

사는거 같아서 안타까움.. 울 첫째.... 에고....

 

모든 세상 아빠 엄마분들 화이팅하십쇼.. 특히 건강과 머니..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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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입니다!.. 하하..
축하드립니다 ^^
캄싸합니다. ㅜㅜ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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