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지운아빠님 등등.. 아빠들..

 

 

저도 애가 있지만....

게다가 간난쟁이까지 추가되었지만..

전 누구누구아빠란 호칭을 안쓰네요..

지운아빠님 등등... 누구네아빠란 칭호 붙이고... 사진도 올리고...

부러우면서도... 안올리네요.

근데 이번 막둥이는 너무 귀엽고 멋져서 올릴까 고민하는데..

아내가 올리지 말라고 하네요.. =_=

여전히 부럽네요.. 나도 자랑하고 싶은데.. 울 막둥이...

첫째가 너무 어른스러워서 그게 불만이라면 불만이었는데.. 막둥인 철없이(?)

키워야겠네요.

어른스럽게 큰다는건... 제 나이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 뭔갈 인내하며

사는거 같아서 안타까움.. 울 첫째.... 에고....

 

모든 세상 아빠 엄마분들 화이팅하십쇼.. 특히 건강과 머니.. 크크..

 

 

|

댓글 4개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입니다!.. 하하..
축하드립니다 ^^
캄싸합니다. ㅜㅜ 아자아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983
10년 전 조회 1,271
10년 전 조회 1,101
10년 전 조회 903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276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914
10년 전 조회 1,154
10년 전 조회 1,087
10년 전 조회 982
10년 전 조회 828
10년 전 조회 1,113
10년 전 조회 952
10년 전 조회 1,100
10년 전 조회 1,167
10년 전 조회 1,278
10년 전 조회 1,160
10년 전 조회 1,783
10년 전 조회 763
10년 전 조회 1,167
10년 전 조회 1,981
10년 전 조회 1,303
10년 전 조회 848
10년 전 조회 581
10년 전 조회 722
10년 전 조회 1,405
10년 전 조회 1,153
10년 전 조회 1,121
10년 전 조회 6,07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