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수제 돈까스 만들려고 한참 망치질 했네요.....ㅠㅠ
망치질 한덕에 맛나는 돈까스를 얻어 먹긴 했지만 땀을 뻘뻘 흘렸습니다....하하~
이제 마당 잔듸깍고 울막내 로미와 산책이나 다녀와야 겠습니다.
한국은 아직도 새벽이겠군요. 좋은 아침 시작 하세요~~~
댓글 10개
예전에 경양식 집에서 생일날이나 맛보았던 그런 돈까쓰 느낌 ㅎ
물론 가족들과 같이 먹을수 있으니 기분도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