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심의 청포묵을 만들기로 하고 열심히 만들었는데....
물을 적게 넣었는지 너무 퍽퍽해서 맛이 덜하네요.....ㅠ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저었는데....크흑~ 그래도 맛나게 먹어주는 가족이 제일이네요......ㅎㅎ
보기는 이래도 먹을만 하답니다.....ㅋㅋ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5개
잘만드셨네요 역시 능력자이심
아이들만 시집,장가 보내면 툴툴 털고 울마님과 한국에 가려고 합의는 봐두었습니다....^^
제가 그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