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다.....

오늘 회심의 청포묵을 만들기로 하고 열심히 만들었는데....

 

물을 적게 넣었는지 너무 퍽퍽해서 맛이 덜하네요.....ㅠ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저었는데....크흑~ 그래도 맛나게 먹어주는 가족이 제일이네요......ㅎㅎ

 

보기는 이래도 먹을만 하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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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고향이 많이 그리우신가봐요ㅠㅠ
잘만드셨네요 역시 능력자이심
네..
아이들만 시집,장가 보내면 툴툴 털고 울마님과 한국에 가려고 합의는 봐두었습니다....^^
하기야 시집 장가 가면 집에 오지도 않고 그러죠.ㅎㅎ
제가 그러거든요^^
저도 그런거 같으네요...ㅠㅠ
능력자심.. 오 한국에~~ 시집장가 ....
큰넘은 가야할 나이가 되었는데도 관심이.....
수제비가 불었네요. 어여 드세요.
덩어리가 넘 크지 않나요?ㅋㅋ
남자가 자정도로는 띠어 줘야죠.
다 먹었지 말입니다.....ㅎㅎ
정말 대박이네요 ㅋㅋ 묵까지 쑤시다니!
그래서 전 사랑 받는 남편입니다....^^
청포가 물의 양이 5.5배였던 것 같은데.. 중간에 주걱으로 저으면서 퍽퍽하다고 느끼면 물을 조금 넣어주면 됩니다.
하다보니 물이 증발했는지 제가 물을 덜어냈는지 더워서 기억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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