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무서운 이야기..ㄷㄷㄷ
이 링크 보시면 예전에 중학생이 올린 글입니다.
근데 그게 현실로...
2006년 6월 7일
2004년도 질문날짜인 2년뒤 6월 7일 자르카위사망
지금 온 몸에 소름이 쫙~~~
잠 다잤네..ㅠ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3개
(^_______________^) v
예지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링크를 따라가며 읽어 보았습니다. 사실이라면 흥미로운 사건이네요.
뭐 소름끼치거나 그러진 않지만... 이젠 어지간한일엔 놀래지 않는걸 보니
그냥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 생각하니 갑자기 쓸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