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봐요~ 여기좀 보세요~

아무리 바빠도 잠시 노래 하나 듣고 쉬었다 가세요...^^

 

 

이무송 - 사는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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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아파치님은 치매 안 오실 거에요!
항상 좋은 소스들 개방해 주시고 말씀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여 한국으로 다시 오십시오. ^^
타향살이는 재미없습니다. 그래도 내땅, 내나라 ~~~ 아자!!!
좋은 하루 되십시오! 꾸벅
응? 웬 치매.....ㅠㅠ
아직도 살날이 더 많은데 뭔 말씀을......^^

이제 여긴 해가 떨어졌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아.. 맞다 ^^

저보다 형님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100년은 최근 기본값이니 이제 시작이세요 ^^

평온하신 ?
어른한테요.. 주무세요.. 할 수는 없잖아요?
공손하게 표현을 할 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하죠?
오래 전 할머니 살아계실 적에 모두 배웠어야 했는데
그때는 그 중요성을 몰랐습니다. ㅡㅡ

어떻게 표현을 해야 맞는지 몰라
인사 못 드리고 있습니다.

ㅡㅡ.

나가서 일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홧팅 하세요~
사는게 무엇인지~ 아픔이 무엇인지~~
사랑을 하면서도 후외해도 한평생을 살 사람아~ 여기가 좋아요....^^
후렴구요 ㅋㅋ 어릴 때 엄청 따라불렀는데..ㅎ.
노래가 부르기 쉽잖아요....^^
무쏭 무쏭~무쏭 무쏭~
ㅎㅎㅎ
오랜만에 듣네요 이노래~~
사는게 무엇일까요 ㅡ.ㅜ
그러게요. 왜 사는지....
연세가 몇이시기에 이렇듯 선곡이 좋을까요....

산다는 좋은 거지~
수지맞는 장사쟎소~
맨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쟎소~
'삷의 본질'을 '타타타' 라죠....음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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