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설문조사를 올렸는데...
http://liberta1980.co-story.net

절라도 어법에 맞는지 봐주세요.
갱상도 보리문뎅이 출신이라 잘 몰라요.
방학을 맞은 큰 딸 데리러 경주에 왔습니다.
짐 챙기는 동안 잠깐 접속했네요.
평소 같으면 그냥 버스 타고 오라고 했을터인데...
오는 길에 혹시 메르스에 노출될까봐 걱정되어 데리러 왔습니다.
오는 길 운전을 하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비 세상이 벌써 온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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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