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은 참 착한 사람이라고...

못 배워서 그렇지,
천성은 참 착한 사람이라고...

이해가 되시나요?

물론 '배우고/못 배우고'의 기준을 어디에 둘것인가에 따라서
그 의미와 의미해석의 폭은 달라지게 됩니다만,
'배우고/못 배우고'를 칭할 때 대부분은 그 사람의 됨됨이,
즉, 가정교육을 '잘 받았는가/ 잘못 받았는가'를 지칭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사람들은,
그 사람의 지식수준(교육수준)을 빗대어,
'그 사람 못 배워서 그렇지 천성은 참 착한 사람이라고'하는 말을,
전 정말로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아니... 화가 나는 경우도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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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월요일 오후는 묵직하게(?!)~ 잇힝~*

다그닥... 다그닥...

타이핑 해 보세요.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을 타이핑 하면서,
속으로 되뇌어 보세요.

'다그닥'~*^^*

정말로 '다그닥'에 해당되는 키보드가
'다그닥'거리는 소리를 낸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저는 '부루룩'~*^^* 하는 소리도 옆에서 들어봤어요....^^

그 사람 타이핑속도가 기절초풍모드 ....... 970타 정도 되더군요....^^
간혹... 상쾌하게(?!) 들리는 콩 볶는 소리,

플라스틱 뽀사지는 소리~*^^*
저도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 류의 말들이 제법 많더군요...

대표적인게.

" 손재주가 참 좋다...." 이런말도 이해가 안됩니다...
손이 무슨 재주가 있겠어요... 두뇌가 시키는대로 움직였을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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