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여름에 ...
가.. 감기가-ㅅ -;;;;;;;;;;;;;;;;;;;;;;;;;;;;;;;;;;;;;;;;;;
어제부터 이상하게 콜록콜록 거리더니......
(메르스 아님 ㅠ ㅠ )
아침에 몸이 좀 무겁고, 목이 아파서
집에서 일한다고 하고 좀 쉬었습니다 헐헐......
회사가야 좋은 컴으로 일할 수 있는뎁 ㅠ ㅠ 힝..
11인치짜리 모니터로 일하기 힘들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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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인근 고양이들에게 삐삐 쳐야겠네요. 근처 가지 말라고.. 크크..
찾아다닐거임 고양이들 ㅠ ㅠ
방사능 농담하시는 분들 농담으로 할 이야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몸 챙겨야 할 나이가 점점 되어가는 겁니다.
진지하게 댓글 달았습니다.
조금 울다 와도 괜찮죠?
회사에서 농땡이 많이 피웠는데..
오늘은 일이 있네요 안타깝게도 ㅠ ㅠ ..
뒹굴거리고 싶었는데 ㅠ ㅠ흑.
요러다 말 듯......-ㅅ -ㅋ
그래도 초기 때 잡아야 하니 약 챙겨먹어 놓으려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