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왜 코디네이터가 필요 한거죠?
대형 치과 뿐만 아니라 작은 동내 치과에도 코디네이터라고 있더라구요.
아직도, 이분들의 왜 있어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가는데요.
간호사분들보다더 더 의료쪽으로 모르시는 분인듯 한데, 치과 치료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는게,
납득도 잘 안가고, 괜히 의사 선생님이 아닌 코디네이터라는 분이 따로 불러서 설명을 해주는게 병원에 대해서 거부감만 생기는거 같은데,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이 없는 병원을 찾아볼라고 해도 동내 병원들도 다 계시더군요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7개
저희쪽에서도 디자이너나 개발자가 클라이언트와 직접 상대해서 일하면 오해의 소지가 적지만 여러가지로 부담이 많이 가게 되잖아요. 맥락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간호사는 그래도 의사분 옆에서 직접 일을 하니 전혀 의료적인 교육이나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보다 더 지식이 있을듯 한데요.
그게 최선이다 가 아니고 병원 입장에서 저렴한 인건비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짜낸 묘수라 생각됩니다.
컴 수리, 자동차 수리, 자전거 수리 등
사람수리 직업도 대부분 사기가 많아요
과다진료 말이 많습니다.
감기약? 안먹어도 일주일 먹으면 7일 걸려요 낫는데요
결국 안먹어도 몸이 스스로 낫는게 감기약
물론 치료약을 먹어야 하는경우도 많죠
문제는 같은 증상 가지고 약전문의한테 가면 약먹으라 하고
수술 전문의한테 가면 수술하라합니다.
손가락 썩는병을 병원갔더니 자르라고
한의원 갔더니 무슨 약 주더니... 손가락이 살아난 실화가 있습니다
몸에서 안좋은 분진을 내보내려면 몸에서 타액을 분비해서
섬모작용으로 그 분진을 내보내는 것 입니다.
그런데 가래 나온다고 가래를 삭히는(타액을 말리는) 약을 먹으면
어떡게 될까요?
폐암 걸리지 않을까요?
우리 아들 어릴적 가래가 심했는데
집에서 애기 병원에 보내라고 했습니다.
약먹이라고
병원에 가면 약 안주겠습니까? 가래 말리는 약줍니다.
저는 단호히 막았습니다.
어릴때 베이비 파우더를 많이 마셔서(기저귀 갈때 애 엄마가 베이비 파우더 많이 썻씁니다. 애기를 눕힌채로... 제가 그거 애기 마시면 안좋다고 했느데도 )
애기는 기침도 잘 못하고 그거 다 들여마셔요
나중에 애기가 커서 가래가 많이나오고
애기 콧뿌리 부분(미간과 콧대가 시작되는 부분)에 푸른 실핏줄이 보이더군요
한의원 갔더니 그거 보더니 위장이 안좋다고 하더군요 한의원 놈들도 돌파리 많습니다.
그거 관상과 내장관계 보는 관상학이 있는데 그것을 한의학에서 많이 쓰거든요
그거 위장이 아니라 전중 입니다.
가슴의 정중앙...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관지(폐와 목을 이어주는) 이더군요
그래서 애가 기침하는거 막으면 안된다
어릴적 베이비 파우더 마신거 나오는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결국 가래 나오기를 몇년하더니 이제는 가래 안나오고
애의 얼굴의 푸른 기운이 전부 없어졌습니다.
가래 없애면 제 논리에 의하면 폐병 걸리지 않을까 합니다
잇몸에 기초공사한 뒤 치아빌딩을 올리기도 해야하고요...
그래서 코디가 필요해요.. 호호호... 성형외과급은 아니어도 꽤 높은 진료비가 나오니깐 필요하겠..
ㅜㅜ
부동산 시규 분양하는데, 공사하는 건설사와 그 밑에 하청 업체들이 주욱 있는데...
건설에 대해서 모르는 분양대행사가 아는척 하면서 분양하는거랑 같아 보입니다.
싫어도 어필하는 수준이지 개선시킬 수 있는 여건은 없겠죠. 저 또한 고용 창출로 여길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