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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아직 머리카락도 휑해서 ㅋㅋㅋ
다들 몰라 보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제 눈에는 왜이리 이쁜지
복 받으실거에요 ㅎ
부러우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도는군요..^^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오신 날 지운이가 열이 많아 차도 한 잔 대접 못하고 너무 휑 보내드린 것 같아 내내 마음에 걸렸었거든요.
제윤이 건강하고 이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
제가 달라고 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일단 잘 보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컴대장님복 받으실거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