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제가 아직 마음은 백수인가 봅니다.

6eb92f6cc795cd1d5a132c4beb1067f5_1436345446_8967.jpg
담배한대 피려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 오는데 옆사람들이 백수가 어떻고 밥값이 어떻고 모르는 사람 뒷다마를 까는 소리를 듣는데 저도 모르게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훅~!하고 올라오더라구요. 지들이 백수를 알면 어디까지 안다고....
|

댓글 5개

ㅎㅎㅎ 마음만은 아직 백수... 이신듯요. 저는 레알백수구연
저는 백수욕 하는 사람이 젤루 싫어요~!
마자요. 누구는 백수가 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자나연
백수대신 요즘은 갓수인데~~!!


신의 한수
저 여성분 제 스타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428
10년 전 조회 1,154
10년 전 조회 1,580
10년 전 조회 1,147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127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970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188
10년 전 조회 1,045
10년 전 조회 1,317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1,288
10년 전 조회 1,209
10년 전 조회 1,249
10년 전 조회 1,005
10년 전 조회 1,187
10년 전 조회 1,808
10년 전 조회 1,726
10년 전 조회 1,121
10년 전 조회 1,152
10년 전 조회 1,001
10년 전 조회 1,132
10년 전 조회 1,120
10년 전 조회 1,832
10년 전 조회 1,150
10년 전 조회 861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