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마음은 백수인가 봅니다.

담배한대 피려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 오는데 옆사람들이 백수가 어떻고 밥값이 어떻고 모르는 사람 뒷다마를 까는 소리를 듣는데 저도 모르게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훅~!하고 올라오더라구요. 지들이 백수를 알면 어디까지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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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신의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