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맨

오늘 작업 하던게 있었는데..

응원하다가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하고............................
 
꺼억...............
 
작업이고 뭐고 자러 갈렵니다....
 
재민아 미안타.. ㅜ.ㅜ 부탁한거 ......... 내일 해주께....
 
나 잘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야외 응원하러 간것 알고 있다.. 밤새 놀겠군...... 음............
 
 
난 와이프 품으로~~~~~~~~~
 
다들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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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누구 품으로~~~~~~?

좋은 꿈 꾸십시오.~^^
흥~~~!

아까 저아래에 올린 답이 증답이네요.....^^

안잡니당..........~~~~ㅇ ㅕ >
맞습니다.. 네잎클로버님.. 다른 쪽을 한번 나가 보심이 ^^

점쟁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자러 가야함...
와이프 승질냄 ㅡㅡ;

오늘 같은날 그냥 잘려니 많이 아쉽네요 ㅜ.ㅜ
아마도 아직은 부인 품에 안기실 처지가 아닐듯..
왜냐하면..
아기가 계속 밀어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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