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이...6030원...후우..ㅎㅎ

전 아직 이 직종에 발적신지 이제 1년이 넘어갑니다..

뭐... 20대 끝자락에 시작해서 열심히하고있지만..

거의 최저임금에서 조금 더 받으며 지내지만.. 나름 일에대한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그래도 최근에 최저임금 이야기가 많이 나오길래..오를꺼면 팍 올라라..하고

기대했지만.. 500원도 안오르네요..ㅎㅎㅎ

 

그냥 푸념입니다..ㅋㅋㅋㅋㅋ

 

 

경총이 최저임금인상으로 인한 30인미만기업의 추가인건비가 2조7천억원에 달한다며 호들갑을 떤다.최근 통계상 30인미만기업은 168만개, 2조7천억/168만=160만. 1년에 160만원 때문에 기업생존이 위협받는다니, 참.이래서 산수를 배워야 한다.

 

이글을보고 한번더 푸념 푸푸푸 후후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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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조카들 만나서 용돈으로 6,000원 쯤 주면... "쪼잔한 삼촌!"이라 하겠지요.

뭐 최저임금을 많이 올리면 통일 되었을 때 곤란하다던가 뭐라던가...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소리나...;;;
애초에 나라의 기반은 생각을 안하는 분들이니까요?
말로만 맨파워를 외칠뿐
업주의 맘으론 다행이다 생각되지만 직원의 맘으로 배고파~
ㅅㅂ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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