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긴 더운가 봅니다..

· 10년 전 · 1078

오랜만에 후배에게 연락이와서 감자탕에 소주 일병씩 나눠 먹고 헤어 집니다..

4호선 근처라 저는 가다가 1호선으로 갈아타고 그 친구는 그대로 가면 됩니다..

다음에 또 보자..

아~ 형은 건너서 타야지..

 

아무 생각없이 어  그렇지..건너서 탓습니다..

한참을 가다보니 거꾸로 간다는 느낌이..

다시 내려 건너서 탑니다..

 

그럼 그 친구도 반대 방향으로 타고 갓다는 얘긴데..

더운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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