냑 베너 눌렀다가
아주 못 되게 생긴 제 이상형을 만났네요.
고통스러운 밤을 지나 팔뚝만한 묵은 변을 떨궈내는 새벽들 맞으싶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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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한 때는 저도 이런 스타일 짝사랑 했었다는..^^
어느 베넌지 알려 주세요..^^
그만 주무세요. 저도 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