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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비서실장이 안티네요 ㅋㅋ
개버릇 남 못 준다고 그 양반의 인생역정이 훤히 보입니다.
실력이 딸리거나 코너에 몰렸거나 쪽수의 무대포적 힘이 필요할 때
주위 사람들을 사조직화할 필요를 느껴 규합차원에서 저런 것을 제안하고
먼저 시전후 강요합죠. "우리가 남이가?" "이것 못마시면 오늘 집에 못간당께..."
ㅋㅋㅋ
의도된 일탈 일지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