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분교수 피해자, "가해자들 울고불며 집 찾아오더니.." 이제는 합의협박

|

댓글 6개

머리애 지식만 넣었지...
인간 안된 것들이.. 너무나 많은 세상인것 같네요..
그런 분류가 상위 계층에 더 많다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ㅜㅜ
피해자가 바보 입니다.
저라면.. 신라면 먹고..
야.. 이 개OO야
하긴.. 그 전에 아무도 못 건들기는 했습니다.
지금은 아니고요 오래 전에요. 덩치가 컸죠. ㅡㅡ
평생 한 번도 없었던 일을 이분은 겪으셨네요. 드런 놈의 세상
진짜 공평치 않아요. ㅡㅡ

앗 빠진 것..
저도 모.. 다른 것으로 깨지기는 했어요 ~~

공평한 것인가?
쓰싸5 조치해.
심각한 일인데도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이 험한세상 애들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런지..
나이 52개 만땅,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10대들 호기도 아니고, ㅡㅡ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12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1,192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1,777
10년 전 조회 1,041
10년 전 조회 1,170
10년 전 조회 1,287
10년 전 조회 1,151
10년 전 조회 1,222
10년 전 조회 1,462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254
10년 전 조회 1,134
10년 전 조회 1,451
10년 전 조회 1,245
10년 전 조회 1,126
10년 전 조회 1,157
10년 전 조회 1,280
10년 전 조회 1,743
10년 전 조회 1,280
10년 전 조회 1,146
10년 전 조회 1,244
10년 전 조회 1,142
10년 전 조회 1,038
10년 전 조회 1,035
10년 전 조회 1,849
10년 전 조회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