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따가운걸 지나서 이젠 눈이 내려 않내요....ㅠㅠ
울마님 곁으로 가기엔 너무 늦은 새벽이라 쇼파에서 영화 한편 보면서 스르륵 잠들어야 겠습니다.
토요일 잘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저는 한숨자고 이따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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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가 형님으로 모시려 했는데요. 실패했어요.
그래서 재차 시도합니다. ~~
친구를 나이로 사귀지는 않습니다.
쪽지 하나 주십시오.
모셔야 한다면 저는 모시고 싶습니다.
아..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