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설상가상

설상가상
엎친 데 덮친 격
똥 싼 데 주저앉은 격... 등...

어떤 말로도 지금 제 멘탈을 표현하기엔 부족하네요. ㅠ

편리님이 가랑이 찢어진 영세 테마제작자 떵꺼에 떵침을...

아흑 분해 ㅠㅠ

힘도 없는 처지라 마데카솔이나 바르고 분을 삼켜야겠네요.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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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글을 알아먹게 좀 쓰세요. 저 힘듬.
이햐...가랑이 모세혈관 새까맣게 죽어가는 글이었네요.
고소하고 구수하다...
지운아빠, 무덥고 습한 여름 구수한 소식으로 회원님들께 기쁨 안겨드려
저도 모바일이라 힘드네요.
글을 알아먹게 좀 쓰세요. 저 힘듬. 2
윗 댓글 참조 ㅠ
저도 모바일이라 힘드네요. 이건가요?
아파치사장님도 정말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http://sir.co.kr/cm_free/1122140?cpage=1#c_1122145 유유
ㅋㅋㅋ
떵꺼엔 치이타...
축하드립니다.
w정말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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